코스닥 1.51%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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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36.35포인트(1.45%) 내린 2468.16을 기록했다.
장중 코스피가 2500선이 붕괴된 것은 2020년 11월 13일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31.55포인트(1.26%) 내린 2472.96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596억원, 327억원어치를 팔고 있으며 기관은 홀로 1917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600원(-0.97%) 하락한 6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36%)은 오르고 있으며 SK하이닉스(-1.11%), 삼성바이오로직스(-0.89%), 네이버(-2.36%), LG화학(-1.78%), 현대차(-2.29%), 삼성SDI(-3.28%), 카카오(-2.09%), POSCO홀딩스(-2.05%) 등이 내리고 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1.81%), 음식료업(-1.77%), 철강금속(-1.69%), 의료정밀(-1.76%), 기계(-1.57%), 화학(-1.45%), 섬유의복(-1.26%) 등 전 업종이 하락세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5.36포인트(1.85%) 내린 813.41을 나타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12.52포인트(1.51%) 떨어진 816.25에 출발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730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46억원, 28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0.02%), 셀트리온헬스케어(0.67%), 엘앤에프(2.70%), HLB(0.82%) 등이 상승하고 있으며 카카오게임즈(-1.21%), 펄어비스(-3.08%), 셀트리온제약(-0.91%), 위메이드(-5.76%), CJ ENM(-2.58%) 등이 하락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IT부품(0.11%)만 오름세이며 인터넷(-2.69%), 디지털컨텐츠(-2.49%), 오락·문화(-2.39%), 방송서비스(-2.17%), 통신서비스(-1.99%) 등 대부분 업종이 내림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7.5원 오른 1291.5원에 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