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범개방 연장은 더 많은 국민이 용산공원을 미리 경험해 함께 만들어 가는 용산공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치라는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현재 장군숙소, 카페거리의 이국적 풍광과 대통령 경호장비 등 이색적 볼거리로 호평을 받고 있다.
20일부터는 신분증을 지참해 신용산역 출입구(신용산역 1번출구, 한강로동 주민센터 인근)를 방문하면 인터넷 예약를 하지 않았더라도 공원 이용이 가능하다.
네이버 예약 등 기존 예약시스템을 통한 접수도 함께 운영된다.
연장되는 기간 예약은 6월 17일 오후 2시에 개시되며 모든 일정을 선착순으로 예약하게 된다. 인터넷 예약 시 발송되는 문자메세지를 통해 개인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면 더욱 빠른 출입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용산공원 시범개방 안내 누리집 3곳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