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라이크’는 대상홀딩스 기업문화팀이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을 활용해 만들었다. ‘우주라이크’를 통해 MZ세대 직원들간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고, 자발적 참여 문화를 형성한다는 계획이다.
‘우주라이크’는 우주에서 함께 활동하자는 권유의 표현인 ‘우 쥬 라이크?(Would you like?)’와 대상그룹 직원들이 좋아하는 소통 프로그램을 모두 모은 공간이라는 의미다. 명칭은 대상그룹 직원들이 지었다. 기획부터 운영 역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다.
‘우주라이크’에는 대상그룹 전체 임직원 중 89년생 이하(후기 밀레니얼 세대+Z세대)만 가입할 수 있다. 직원들은 ‘우주라이크’에서 닉네임을 사용하고, 익명으로 활동한다. 대상은 익명성을 최대한 보장해 자유로운 의사소통의 장을 활성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최대영 대상홀딩스 기업문화팀장은 “대상그룹 MZ세대 직원들이 ‘우주라이크’에 마음 맞는 또래 동료들을 만나 소통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주라이크’에서 건강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MZ세대 직원 주도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