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롯데정보통신의 K-IFRS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1조311억원, 영업이익은 2% 증가한 408억원을 추정했다.
이상헌 연구원은 “매출 상승폭보다는 고정비 및 신규투자 등 비용 증가폭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며 “이에 따라 향후 분기를 거듭할수록 매출이 얼마만큼 상승할 수 있는지가 수익성 개선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1월 LG전자는 전기차 충전기 제조업체 중앙제어를 인수함에 따라 향후 전략적 모빌리티 사업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모빌리티 및 메타버스 관련 사업 본격화로 인한 성장성 등이 향후 동사 주가 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듯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