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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대상(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상)은 북극곰과 함께…’를 출품한 이유정씨에게 돌아갔다. 이씨의 작품은 북극곰, 나뭇잎의 아이러니한 조화를 통해 ‘사람들의 고민을 들여다보며 많은 생각과 의미를 부여한다’는 내용이다.
이번 공모전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가치 있는 실천(BETTER TOGETHER)’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스타벅스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하트-하트재단이 주관했으며, 총 343건의 작품이 응모됐다.
참여기관들은 출품작에 대해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진행했다. 대상(1명·300만원)부터 금상(2명·각 100만원), 은상(5명·각 50만원), 동상(5명·각 10만원), 장려상(10명·각 5만원)까지 수상자가 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