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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막바지 담금질…흥행 기대감 고조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막바지 담금질…흥행 기대감 고조

기사승인 2022. 07. 0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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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28일 국내 출시 예정인 넷마블 최대 기대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막바지 담금질에 돌입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레볼루션’ 타이틀이 붙는 넷마블의 네 번째 작품이자 첫 자체 IP ‘레볼루션’ 타이틀로, 원작을 뛰어 넘는 재미와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븐나이츠'의 게임성은 이미 국내외에서 수차례 검증된 바 있다. 지난 2014년 3월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원작 ‘세븐나이츠’는 출시 직후 양대마켓 매출 순위 Top 10에 오른 뒤 같은 해 9월 구글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지난 2015년 글로벌 출시 후에는 태국 양대마켓에서 최고 매출 1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대만, 싱가포르, 홍콩,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에서 앱스토어 매출 Top 10에 등극했으며, 2016년에는 한국 게임의 불모지로 평가되는 일본에서 외산 게임 중 최초로 애플 앱스토어 매출 3위와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 2020년 선보인 '세븐나이츠2'도 국내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와 2위를 각각 기록한 바 있으며,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아시아 5개 지역 양대 마켓에서 매출 TOP5에 진입했다.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넷마블의 첫 콘솔 게임 '세븐나이츠 타임 원더러'는 외전격 스핀오프 작품으로 지난 2020년 11월 글로벌 출시됐다. 상성을 공략하는 실시간 턴제 기반 전투와 화려한 스킬 애니메이션, 모험에 합류하는 다양한 영웅을 통해 수집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스토리라인과 엔딩이 존재하며, 전략에 따라 다양한 영웅을 활용하는 덱 구성의 재미를 갖춘 싱글 플레이 RPG라는 점도 이용자들에게 호평 받았다.

오는 7월 28일 넷마블의 구원 투수로 등판할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원작의 특징을 가장 극대화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이 게임은 이용자에게 세븐나이츠 영웅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함과 동시에 전략적인 게임성을 계승한다. 전략성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차별점인 '프리 클래스'에 있다. 이 게임에서는 사용하는 무기에 따라 클래스가 결정되며, 전투 상황에 따라 다양한 영웅으로 변신할 수 있다. 영웅 변신 후에는 해당 영웅의 고유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 무기와 스킬 간의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에서는 하이퀄리티 그래픽으로 원작 IP의 세계관을 생동감이 있게 표현했다. 넷마블은 일반 카툰 렌더링 방식이 아닌 빛과 재질 표현이 두드러지는 렌더링 기법을 적용해 새로운 감성과 재미로 무장했다. 이 게임은 7월 28일 국내 정식 출시 후 글로벌 시장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많은 이용자들이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플레이할 수 있는 멀티 플랫폼 게임으로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지난달 16일 개최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에서 넷마블 박영재 사업그룹장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넷마블의 서비스 노하우와 넥서스의 개발 전문역량을 집대성하고, CCG(수집형 카드 전략 게임) MMO라는 새로운 장르적 도전을 시도하는 작품"이라며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빠른 글로벌 서비스 준비를 통해 세븐나이츠 IP가 대한민국 대표 IP로서 글로벌에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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