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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내달까지 ‘공공임대 주거생활서비스 이야기’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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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7. 20. 16:09

[관련사진] 공모 포스터
'주거생활서비스 서포터즈' 공모 포스터. /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8월 5일까지 공공임대주택 주거생활 이야기를 주제로 '주거생활서비스 서포터즈' 공모에 대한 접수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 내용은 LH 주거생활서비스 체험·활동기, 주거생활 이야기, 단지 내 각종 커뮤니티 활동 등 LH 공공임대주택에서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라면 가능하다.

신청은 LH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주거행복지원센터(관리사무소) 직원 등 LH 임대주택 관계자를 포함해 LH 공공임대주택 관련 경험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공모는 동영상과 비동영상 2개 부문으로 구분된다. 동영상 부문에서는 1분 이내 숏폼 또는 최대 3분 이내 동영상을, 비동영상 부문에서는 에세이, 사진, 웹툰, 일러스트 등을 제작하면 된다. 각 부문별로 각각 1건씩만 신청 가능하고 중복 당선은 불가하다.

응모방법은 자신의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오픈포털 등 각종 온라인 매체에 창작물을 게시한 후 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LH 또는 주거생활서비스 사업협력기관 등이 운영하는 대표 카페, 네이버 밴드 등은 게시 대상에서 제외된다.

당선작은 9월 16일 이후 발표될 예정이며 대상 각 1명(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각 2명(상금 150만원), 우수상 각 3명(상금 100만원), 장려상 각 10명(상금 30만원)에게 총 22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200명에게는 참가상으로 2만원 상당의 기프트 상품권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동섭 LH 주거생활서비스처장은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당선작 등을 LH 주거생활서비스나 임대주택 이미지 개선을 위한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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