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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열린 정담회에는 화산초 학부모회장, 운영위원장, 녹색어머니회장 등 학부모 등 4명이 함께 했다.
지난 11일 화산초등학교 현장 간담회 (학부모4인, 교장, 교감, 행정실장)와 14일 화성 오산 교육지원청(교육시설과, 재무관리과) 현장실사를 거쳐 하반기 학교 환경 개선사업으로 신청하기 위한 마지막 점검의 자리로 이날 학부모님들과의 자리가 마련됐다.
경기도의회 김회철 도의원은 "학교의 모든 시설은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학생들에게 적합한 시설이 설치 운영돼야 합니다. 화산초를 시작으로 향후 지역 내 모든 학교의 학부모님들과의 릴레이 정담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학교와 교육 행정 당국에 전달, 상의해 도의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하며 부르시는 어디라도 달려가 듣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에서는 화성상담소(화성시 동화길 85 이원타워 3층)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을 통해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 사항, 생활 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