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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F, 국제학술대회 열고 ‘한반도 통일·세계 평화’ 솔루션 모색

UPF, 국제학술대회 열고 ‘한반도 통일·세계 평화’ 솔루션 모색

기사승인 2022. 08. 1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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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의 우호단체 천주평화연합(이하 UPF)은 개최한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과 전세계 평화를 위한 솔루션을 모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UPF의 국제학술대회는 효정학술재단과 세계학술인연합회를 비롯한 7개 기관(IAPP, IAED, IMAP, ISCP, IAAP, IALP, IAACP)이 공동주최했다. 국제학술대회에서는 한반도 평화통일과 전 세계 평화를 위해 미래적 지평을 내놓았다.

학술대회는 '평화와 통일의 길'이란 주제로 7가지 분과로 나눠 △제1분과 신통일한국의 비전 △제2분과 신통일세계의 비전 △제3분과 God Conference와 하늘부모님성회 △제4분과 과학통일운동 △제5분과 여성운동과 가정, 청년운동 △제6분과 언론과 경제 △제7분과 인성교육과 대학의 백년대계 순으로 진행됐다. 

학술대회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해 분과별 주제에 맞춰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 평화운동, 평화를 위한 종교 화합과 일치, 국제과학통일회의 운동의 미래적 지평 등에 대해 조명하고 비전을 공유했다.

윤영호 UPF 세계본부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선 전 세계 전문가들이 신통일한국과 신통일세계를 위한 학술적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며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 평화를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신통일한국과 신통일세계를 위한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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