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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2022년 식품벤처센터에 강소기업 9개사 입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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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근 기자

승인 : 2022. 09. 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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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겨추출 단백질, 과일가공품, 건강기능식품 등 지역농수산 활용기업 다수
식품벤처센터 전경
식품벤처센터 전경./제공 = 식품진흥원
식품진흥원은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식품 관련 기업 및 연구소를 모집해 올해 9개의 신규기업이 입주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신규 입주한 기업은 △㈜위바이옴(프로바이오틱스 원료 및 캡슐), △FB홀딩스(허브 과일청, 비건 과채 가공품), △(주)더블유티앤아이(식용곤충 단백질 발효 식품 원료), △농업회사법인 한약명가(지역 농산물 활용 경옥고), △㈜따옴농장(과일, 야채를 블랜딩한 주스 및 즙 제조), △코리온스(식물성 미네랄 건강기능물질 활용 두부), △㈜아이앤비솔루션즈(쌀겨추출물 등 식물성 단백 소재 개발), △모닝팜(서리태가루, 볶은 서리태), △담식(저염 저당 부각, 천연 국물팩) 등 총 9개사 이다.

특히 담식은 식품진흥원의 올해 청년식품 창업성장지원사업 예비창업과정에 선정돼 식품창업 전문교육, 시제품 제작 및 멘토링 등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받고 이를 바탕으로 식품벤처센터에 입주하게 됐다.

아울러, 식품벤처센터에 입주한 기업은 식품진흥원의 우수한 장비 및 부대시설(회의실, 스마트 스튜디오) 등 다양한 인프라와 기업성장을 위한 지원사업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여러 가지 힘든 여건이지만 식품벤처센터에 입주하는 기업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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