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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명품관에 샤넬·루이비통·디올 슈즈 단독 매장 오픈

갤러리아, 명품관에 샤넬·루이비통·디올 슈즈 단독 매장 오픈

기사승인 2022. 09. 2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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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외관 이미지컷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외관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압구정동 명품관에 샤넬·루이비통·디올 등 명품브랜드의 슈즈 단독매장을 신규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연내 오픈을 목표로 5개월간의 리뉴얼 공사를 단행해 국내 최고의 명품 슈즈존으로 재단장한다는 계획이다.

명품 브랜드들의 매출 고신장과 최근 남성 특화 매장을 넘어 슈즈 단독 매장을 오픈하는 추세가 반영됐다. 실제로 갤러리아 명품관은 올 1월부터 8월까지 명품 브랜드 매출 신장률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27% 올랐다.

갤러리아는 기존 마놀로 블라닉, 크리스챤 루부탱, 지미추 등으로 구성된 웨스트 3층 명품 슈즈존에 샤넬과 디올, 루이비통 슈즈 단독 매장으로 추가로 신규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신규 오픈하는 3개 매장 모두 슈즈 단독 매장으로서는 각각 국내 최고 수준의 부티크 매장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명품 브랜드들의 신발 매출이 지속 신장하며 명품 부티크 매출 호조를 견인했다"면서 "별도의 명품 슈즈 단독 매장 오픈으로 웨이팅이 분산돼 고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명품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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