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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설명하는 공영운 현대차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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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의주 기자

승인 : 2022. 11. 04. 12:01

공영운 현대차 사장(오른쪽 두번째)이 4일 국회 본관 앞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는 2023년 국회 둔치 주차장-국회 경내를 오가는 구간에서 1단계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시작한다. 2024년에는 국회-여의도역 구간, 2단계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송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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