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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한국PR대상 ‘공공PR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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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22. 11. 09. 08:21

(11)제30회_한국PR대상_수상(브레이킹_인_경북)
경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 보이소TV '브레이킹 인 경북'/제공=경북도
경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 보이소TV가 제작한 기획 시리즈 '브레이킹 인 경북'이 제30회 한국PR대상에서 공공PR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한국PR협회가 주최하는 한국PR대상은 1993년 시작해 홍보의 가치 향상과 관련 산업의 확대, 홍보활동의 질적 향상을 추구한다. 선정은 학계와 업계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2차에 걸친 심사로 이뤄진다.

3부작인 '브레이킹 인 경북'은 지역의 문화·관광, 울진 산불피해 복구, 경북인의 화합과 저력을 주제로 제작됐다. 파격적이고 세련된 영상미로 3편 모두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자체의 콘텐츠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대중의 관심과 호평을 받을 수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북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6시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2022 PR인의 날'행사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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