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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북도에 따르면 한국PR협회가 주최하는 한국PR대상은 1993년 시작해 홍보의 가치 향상과 관련 산업의 확대, 홍보활동의 질적 향상을 추구한다. 선정은 학계와 업계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2차에 걸친 심사로 이뤄진다.
3부작인 '브레이킹 인 경북'은 지역의 문화·관광, 울진 산불피해 복구, 경북인의 화합과 저력을 주제로 제작됐다. 파격적이고 세련된 영상미로 3편 모두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자체의 콘텐츠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대중의 관심과 호평을 받을 수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북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6시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2022 PR인의 날'행사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