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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매품종은 '조평벼'와 '삼광벼'로 산물벼는 지난달 5~31일 973톤(2만4342포/40kg) 수매를 완료했고 건조벼는 다음달 12일까지 5466톤(13만6660포/40kg)을 매입해서 전체 6440톤(16만1002포/40kg)을 매입할 계획이다.
군은 대금정산은 40kg 포대당 3만원을 선지급 후 쌀값이 확정되면 12월 말에 최종 정산하고 "건조벼 출하 시 적정 수분 함량(13~15%) 유지로 쌀 품질관리와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을 반드시 지켜 품종검정 결과 불이익을 받는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병영 군수는 "올해는 태풍피해도 없고 상대적으로 기상 조건이 양호하여 수확의 결실을 맺은 농업인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농민들이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