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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시는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자전거 도로 △태양광발전소 전기사업허가정보 △홈페이지 현황 △공공요금 현황 △지방세과세현황 등 공공데이터 5건을 발굴·개방했다.
이번 공공데이터 확대 및 개방 핵심은 주민 생활에 밀접한 공공데이터를 발굴·개방해 시민편의에 기여하는 것이다.
시는 시민들의 개방 수요 파악은 물론 기관 간 공동 활용 데이터조사에 따른 공공데이터 신규 발굴을 통해 데이터 품질 관리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등 시민 수요 중심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시는 행정, 교통, 보건, 환경 등의 분야에서 114건의 파일 데이터와 66건의 표준화된 데이터를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개방하고 있다.
김진석 시 도시안전정보센터장은 "시민과 기업이 원하는 데이터를 중심으로 공급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 및 환경 밀접 데이터를 발굴·개방하고, 공공데이터 제공 수준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