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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부영 창녕군수 “변화된 창녕 도약의 원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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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01. 01. 14:57

군민이 주인인 창녕, 군민의 삶이 편안한 창녕 만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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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영 경남 창녕군수.
김부영 경남 창녕군수는 1일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군민에게 올해는 지혜와 번창 풍요가 넘치는 새로운 한해를 되길 소망한다는 인사와 함께 창녕을 위한 도약의 원년으로 새 출발하겠다"는 새해 포부를 전했다.

김 군수는 군민들이 고유가 고물가, 가뭄과 폭염에 이어진 쌀 값 최대 폭락으로 이중고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 공직자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새로운 변화와 창녕의 발전을 바라는 군민들의 염원에 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중앙부서와 경남도를 비롯한 56건의 기관표창 등 객관적 지표로 나타났으며, 농업과 복지 분야에서 약진이 두드러졌다고 지난해 군정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

또 군정사상 최초로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군 단위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창녕군이 선정됐다고 알렸다.

김 군수는 창녕 발전의 대 전환을 이를 1·1·9 프로젝트 51개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1조원 예산규모와 1(ONE)-way 순환도로, 9대 혁신변화와 군정 4대 목표인 △변화와 혁신, 군민이 주인인 창녕 △군민의 삶이 편안한 창녕 △사람과 자연 상생 미래도시 창녕 △강한 농업, 치유산업도시 창녕을 만들 것을 개묘년 새해 첫날 군민 앞에 약속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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