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군수는 군민들이 고유가 고물가, 가뭄과 폭염에 이어진 쌀 값 최대 폭락으로 이중고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 공직자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새로운 변화와 창녕의 발전을 바라는 군민들의 염원에 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중앙부서와 경남도를 비롯한 56건의 기관표창 등 객관적 지표로 나타났으며, 농업과 복지 분야에서 약진이 두드러졌다고 지난해 군정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
또 군정사상 최초로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군 단위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창녕군이 선정됐다고 알렸다.
김 군수는 창녕 발전의 대 전환을 이를 1·1·9 프로젝트 51개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1조원 예산규모와 1(ONE)-way 순환도로, 9대 혁신변화와 군정 4대 목표인 △변화와 혁신, 군민이 주인인 창녕 △군민의 삶이 편안한 창녕 △사람과 자연 상생 미래도시 창녕 △강한 농업, 치유산업도시 창녕을 만들 것을 개묘년 새해 첫날 군민 앞에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