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조주현, 주한 싱가포르대사와 면담…한·싱 중기·스타트업 혁신 협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1010005960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1. 11. 15:30

조주현 중기부 차관, 에릭 테오 주한 싱가포르대사 만나 한·싱 창업·벤처생태계 교류·협력 현황·확대방안 논의
1
조주현 중기부 차관(왼쪽)이 11일 서울 중구 주한싱가포르대사관에서 에릭 테오(Eric Teo) 주한 싱가포르 대사(오른쪽)를 만나 면담을 마치고 선물을 교환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11일 주한싱가포르대사관에서 에릭 테오 주한 싱가포르대사와 면담을 가졌다.

에릭 테오 대사는 2019년 8월 부임한 이래로 한·싱 중소기업·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협력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보여왔으며 싱가포르 코리아 스타트업 센터 개소식에 참여했다.

이날 면담 의제는 양국 중소기업·스타트업 혁신 협력 방안이었으며 특히 한·싱 창업·벤처생태계 교류·협력 현황과 확대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한국과 싱가포르의 스타트업들은 대표 스타트업 축제인 컴업(COMEUP), 스위치(SWITCH)를 비롯해 케이(K) 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등 양국 스타트업 행사에 활발하게 참여하며 매년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조 차관과 에릭 테오 대사는 양국 중소기업·창업·벤처기업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논의와 협력을 앞으로도 이어가기로 했다.

면담 후속 조치로서 올해 중으로 중부와 싱가포르 중소기업청 간 맺은 중소기업·스타트업 혁신 협력 협약의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