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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테오 대사는 2019년 8월 부임한 이래로 한·싱 중소기업·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협력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보여왔으며 싱가포르 코리아 스타트업 센터 개소식에 참여했다.
이날 면담 의제는 양국 중소기업·스타트업 혁신 협력 방안이었으며 특히 한·싱 창업·벤처생태계 교류·협력 현황과 확대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한국과 싱가포르의 스타트업들은 대표 스타트업 축제인 컴업(COMEUP), 스위치(SWITCH)를 비롯해 케이(K) 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등 양국 스타트업 행사에 활발하게 참여하며 매년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조 차관과 에릭 테오 대사는 양국 중소기업·창업·벤처기업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논의와 협력을 앞으로도 이어가기로 했다.
면담 후속 조치로서 올해 중으로 중부와 싱가포르 중소기업청 간 맺은 중소기업·스타트업 혁신 협력 협약의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