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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양평상담소에 따르면 이날 정담회에서 마을 이장들은 "86호선 서종, 가평 간 연결되는 도로 추진 시 기본계획에 벽계천 교의 높이를 기존 수입교 2m 이내로 제기한 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교량은 하천법, 하천 기본계획 등 관련 기준에 따라 계획 홍수위에 기준 여유고를 확보해 계획함에 따라 어려움이 있다고 해 벽계천 교량을 9m로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이장과 주민들은 9m 교량을 설치하면 자연환경에도 영향을 주고, 현 지역 상황을 고려할 때 지역 레벨(높·낮음) 균형도 맞지 않아 벽계천 교량을 3.5m 이내로 설치를 건의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숙 의원은 "이 사업은 서울지방 국도관리청 소관인 만큼 김선교 국회의원과 협조 요청해 일정을 잡고, 담당자와 함께 현장 확인을 통해 추진되는 상황을 주민께 알려드리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