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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3노조는 성명을 내고 이 같이 의견을 냈다. 제3노조는 "제평위가 참여단체를 15개에서 18개로 늘려 좌파 성향 단체를 더 확대한다는 소식이 들린다"며 "추가 참여 단체로 거론되는 여성민우회는 다수의 좌파 정치인을 배출한 단체"라고 주장했다.
또 제3노조는 "제평위에 방송협회, 온라인신문협회, 언론학회 등 참여단체는 많으나 가장 중요한 공정성 기준은 정치적 중립성"이라며 "평가위원회가 전체적으로 정치적 중립성을 띠고 있다고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제3노조는 "언론인권센터, 한국YWCA연합회, 한국소비자연맹은 정치적으로 편향돼 뉴스 제휴평가위원회에서 퇴출시켜야 마땅하다"며 "제평위는 가장 기본적인 정치적 중립을 지켜줬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