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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찬 與영등포을 위원장 “영등포을 지역 학교예산 20억여원 확보…현장 소통으로 일궈낸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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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기자

승인 : 2023. 04. 16. 01:27

지난 1월 9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책간담회에서 박용찬 영등포을 당협위원장(오른쪽 두번째)이 오세훈 시장(오른쪽 세번째), 도문열 서울시의원(오른쪽 첫번째), 김지향 서울시의원(왼쪽 첫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박용찬 위원장

국민의힘 박용찬 서울 영등포을 위원장은 지난 15일 “영등포을 지역의 학교예산 20억여원이 확보됐다. 이는 철저한 현장 소통으로 일궈낸 의미 있는 성과”라고 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학교에 대한 투자는 미래에 대한 투자이다. 학교 발전은 영등포 발전을 위한 초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위원장. /박용찬 페이스북

영등포을 지역구의 학교 중에 △여의도고등학교 본관-서관 연결다리 예산 2억5천만원 △ 신길중학교 인조잔디 조성 10억원 △신대림초등학교 도서관 리모델링 3억원 △우신초등학교 우신관 시설 개선 등 1억5백만원 △여의도여고 자기주도학습실 설치 등 2억3천5백만원 △ 신길중학교 운동장 스탠드 개선 등 예산 1억1천만원을 확보했다.


그는 “학교와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대화하고 소통하며 예산을 확보한 것”이라며 “예산 확보에 주도적으로 동참한 서울시의회 도문열, 김지향 시의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학교가 좋아져야 학생들이 좋아지고 영등포구도 좋아지는 법이다. 앞으로도 요란한 구호와 말이 아닌 실천과 성과로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용찬 위원장 지난 1월 9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책간담회에서 △여의도 재건축 추진 방안 △신길동 메낙골공원 문제 △대림동 남부도로사업소 부지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 26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운동장에서 열린 ‘영등포구 풋살대회장’에서 박용찬 영등포을 당협위원장(뒷줄 오른쪽 세번째), 도문열 서울시의원(뒷줄 오른쪽 첫번째), 김지향 시의원(뒷줄 왼쪽 두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용찬 위원장
안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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