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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지난 2019년, 2020년, 2021년에 이어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됨으로써 공공데이터의 운영실태가 전국 최고임을 입증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2021년 10월부터 2022년 8월까지의 운영실적을 평가했으며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570개 기관의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5개 영역 1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당 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수준을 '우수','보통','미흡' 등의 등급을 부여했다.
그동안 시는 공공데이터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데이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했고 공공데이터 신규 개방 및 보유 데이터베이스의 품질을 향상한 점이 인정돼 16개 지표 중 11개 지표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공공데이터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수요에 대응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공공데이터가 적시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