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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평위가 뉴스 콘텐츠제휴사(CP) 입점 및 제재 심사를 담당하고 있어 뉴스 공정성 확보 차원에서 제평위 산하 운영위원회로 참여하는 단체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이유에서다.
고 박사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MBC의 제3노조가 네이버의 제평위가 (언론을) 등급 짓는 (행위에 대해) 이게 지나치게 편향됐다고 지적하고 나섰다"라며 "MBC제3노조의 입장 표명이나 네이버와 8개월 이상 전면전 벌이고 있는 아투에게만 맡겨둘 일이 아니고 국민의힘이 들여다 볼 때"라고 밝혔다.
그는 "네이버가 이런 잣대로 뉴스 심사위원 해왔던 것이면 당장 모든 뉴스와 편집 서비스 중단해야 맞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