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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 노력 및 실적', '메타관리 시스템 기반 공공데이터 개방계획 수립' 등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지난해 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함께 데이터 활용건수 증가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사회는 올해 디지털플랫폼 정부 추진 방향에 따라 민관 협업을 강화했다.
특히 '제5회 농식품 공공·빅데이터 창업경진대회' 공동개최, '말산업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협의체' 운영 등 수요자 맞춤형 공공데이터 제공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김종호 마사회 공공데이터 제공 책임관은 "4년 연속 공공데이터 우수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민간 지원 강화와 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결과"라며 "말 산업 공공데이터를 가치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데이터를 적극 발굴하고 품질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