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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기를 맞이하는 2023 KT 브릿지랩은 KT가 추진하는 사업과 협력이 가능한 벤처/스타트업을 발굴해 KT와 선발 스타트업과의 사업협력을 집중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2022년 1기에 선발된 기업 중 '메이아이'와는 GiGAeyes 혁신상품 기획 발굴 협업이 이뤄졌고 '원루프'와는 모바일 출입키 기반 예약 솔루션을 통한 회의실 예약시스템을 도입, 적용한 바 있다.
KT는 △모션인식기술 △만성질환 건강관리 △AI경량화 솔루션 △빌딩관리솔루션 △CCTV 행동분석기술 △빌딩 간 배송서비스 △오피스빌딩 중개 솔루션 △이미지 생성 AI기술 △자율주행 C-ITS 솔루션 등을 포함한 13개 과제를 함께할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벤처·스타트업은 6월 12일까지 브릿지랩 응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이번 브릿지랩 프로그램에서는 오픈이노베이션 전문 사내 서포터즈들이 투입돼 KT사업부서·스타트업 간의 중개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 성공적 실증사업(PoC)을 위한 퍼실리테이터(소통 리더)로 활동할 계획이다.
KT는 "KT 브릿지랩 육성 프로그램 및 창업지원공간을 통해 벤처·스타트업들과의 상생협력 기반을 구축할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나아가 사업협력을 통해 디지털 기업으로의 성장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