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오기웅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완전한 회복 속도감 있게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4010008272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7. 14. 14:00

오기웅 중기부 차관, 첫 현장행보로 소공연 찾아 소상공인 업계 협·단체장들과 간담회 가져
1
오기웅 중기부 차관(왼쪽에서 네 번째부터)과 오세희 소공연 회장이 14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소공연에서 열린 '소상공인 업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소공연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14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해 소상공인 업계 협·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차관 취임 이후 첫 현장 행보로서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업계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세희 소공연 회장과 업종별 협·단체장들이 참석해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확대 적용에 대한 우려, 에너지 비용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 부담 완화, 청년 창업 육성 지원, 스마트상점 기술 보급 확대 등을 건의했다.

오기웅 차관은 "윤석열 정부의 제1호 국정과제인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의 완전한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우리 경제의 굳건한 주역이 되도록 현장의 애로·건의를 듣고 관계부처·유관기관과 함께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