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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 크로시티는 주거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60~80% 금액으로 공급하는 공공주택(행복주택)으로,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35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공덕 크로시티는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선이 교차하는 공덕역과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하고, 한강과 각종 공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과도 가깝다.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혁신방안'에 따라 △시스템 디자인의 가전·가구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거실 등, 자가발전 조명기구 제어 시스템 △입주자 맞춤형 켜뮤니티 시설 등을 설계했다.
SH공사는 앞으로 6개월간 입주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입주지정기간 이후에도 입주 지원 및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입주개시 6개월 이후인 내년 1월부터 7월까지는 '시설민원119센터'도 함께 운영, 시설민원 처리에 대한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서울을 집 걱정 없는 고품격 도시로 건설하는 데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