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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강남 공공주택지구 내 업무시설·주차장 용지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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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9. 11. 11:22

LH 본사 전경
LH 본사 전경. /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강남 공공주택지구 내 마지막 공급 대상 토지인 업무시설·주차장 용지 2필지를 매각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 인접한 거리에 있다. 해당 토지 반경 약 1㎞ 내 SRT, 지하철 3호선, 분당선, GTX-A(예정)가 다니며 수서역 복합환승센터도 건설 중이다.

업무시설 용지에는 오피스텔을 포함한 업무시설, 1·2종 근린생활시설, 문화·집회시설, 의료시설 등이 가능하다. 업무시설 용지 공급면적은 3359.2㎡, 공급예정금액은 약 786억원이다.

주차장 용지는 전체 연면적의 30% 미만 내에서 제1·2종 근린생활시설, 문화·집회시설, 판매시설 등을 건립할 수 있다. 공급면적은 1천45.1㎡, 공급예정금액은 약 144억원이다.

2필지 모두 경쟁입찰 방식으로 가격이 결정되며 내달 중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LH 청약플러스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 서울지역본부 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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