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아파트아이, 중고물품 거래 서비스 ‘꿀단지’ 활성화 위한 꿀선물 이벤트

아파트아이, 중고물품 거래 서비스 ‘꿀단지’ 활성화 위한 꿀선물 이벤트

기사승인 2023. 09. 21. 09: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꿀단지’ 활성화 위한 꿀 선물 이벤트 개최... 다양한 경품 지급 혜택
아파트 생활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가 중고물품 거래 서비스 ‘꿀단지’ 활성화를 위한 꿀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꿀단지는 서비스 지역 내 아파트 단지 입주민들을 위해 개발된 중고물품 거래 서비스이다. 지난 3월 경기도 동탄 지역 회원 대상의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회원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을 받으며, 현재 화성과 수원, 오산, 평택, 용인, 성남 등 경기도 내 주요지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관리사무소 전산 프로그램에 등록된 입주민 정보와 아파트아이 회원 가입 시 본인인증 정보의 매칭을 통한 인증배지 부여로 판매자 및 구매자간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고, 물품사기 등 거래 시 혹시 모를 피해가 발생될 경우 이를 20만 아파트캐시로 보상해주는 피해보상제를 도입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결제 금액을 아파트아이가 미리 보관하고 구매자가 구매를 확정하면 판매자에게 아파트캐시로 전달되는 안전결제 프로세스도 운영 중으로, 플랫폼 내 자동 채팅 안내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일정과 상황에 맞게 간단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파트아이 관계자는 “꿀단지는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과 같이 중고물품을 개인 간에 사고 팔 수 있는 중고물품 거래 중계서비스로, 불특정 다수가 아닌 사전 인증된 아파트아이 회원들까지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다”라며 “현재 경기도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보다 많은 분들이 해당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 시 추첨을 통해 에어팟과 갤럭시 워치, 신세계상품권, 아파트 캐쉬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국 3만3000여개 단지, 1,200만 세대의 공동주택·집합건물의 관리비 결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는 ‘아파트아이, 내 생활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할인 및 적립 제도와 함께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부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으로 고객만족도를 상승시키며 ‘2023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아파트관리 부문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후원하기 기사제보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