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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3은 공공디자인의 역할과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더 나은 세상을 상상하는 모두를 위한 축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다.
회사는 이번 페스티벌의 주제전시 '모두를 위한 디자인: 우리가 꿈꾸는 오늘'이 열리는 부산 F1963에서 한국색채디자인개발원과 공동 개발한 '모두를 위한 컬러유니버설디자인(CUD)'을 소개한다. 또한 해당 디자인을 적용한 공동주택 사례를 전시한다.
회사는 오는 24일 부산 아스티 호텔에서 열리는 '2023 공공디자인 토론회'에도 참석해 '색약자의 희망을 칠하다'라는 주제로 컬러유니버설디자인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은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의 의의와 사례를 소개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모든 사람이 보다 편하고 안전한 생활을 돕는 색채디자인이 널리 활용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