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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담은 한·사우디아라비아 양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방한한 사우디아라비아 산업광물자원부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중기부에서 중동을 핵심 파트너 지역으로 지정한 이후 교류가 성사된 다섯 번째 사우디아라비아 협력부처로 우리 중소·벤처 기업의 사우디아라비아 진출·협력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날 회담에서는 한국 중소기업과 사우디아라비아 기업의 협력 촉진방안과 함께 중소벤처분야 산업별 발전 방안이 논의됐다. 산업광물자원부는 한국 중소기업이 사우디아라비아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중기부와 협력하기로 했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양자면담에서 "사우디 산업 발전의 핵심부처인 산업광물자원부와 협력 관계를 다지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산업광물자원부와 협조를 통해 한국 중소기업·스타트업들(신생 벤처기업)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안정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