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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2023 공공문장 바로 쓰기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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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구성서 기자

승인 : 2024. 01. 16. 16:22

"이해 쉽고 올바른 공공언어 소통은 시민 위한 행정 첫걸음"
남양주시,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2023년 공공문장 바로 쓰기 '대상'을 수상한 뒤 관계자들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는 (사)우리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공공문장 바로 쓰기' 자치단체장 소통 부문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시장집무실에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한 손수호 원장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간 시는 공공문장 쉽고 정확하게 쓰기, 보도자료 작성법 등 글쓰기 능력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더불어 많은 직원의 참여를 이끌면서 공공문장 바로쓰기에 적극적으로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 시장은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공공언어로 소통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행정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남양주시 공직자들과 함께 쉽고 바른 공공문장으로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등 시민이 중심인 행정도시 남양주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공문장 바로 쓰기 대상은 비영리 사단법인인 우리글진흥원이 바르고 품위 있는 공공문장을 일선 행정에 구현해 모범을 보인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2013년 제정됐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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