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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연휴 끝 기온 올라 포근…낮 기온 12~18도

[내일날씨] 연휴 끝 기온 올라 포근…낮 기온 12~18도

기사승인 2024. 02. 1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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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귀경길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열차편으로 고향을 다녀온 귀경객들이 서울역을 나서고 있다. /송의주 기자
화요일인 13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이 있겠고 제주도와 남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10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특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15도 내외로 올라 포근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부터 영상 6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12~1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강원영서·세종·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인천·대전·충남·대구·경북은 오전부터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0m, 서해 1.0~2.5m, 남해 0.5~2.0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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