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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모빌리티는 12일 이륜차 종합 관리 플랫폼 온어스와 서울 마포구에 있는 온어스에서 '전기 이륜차 시장 확대를 위한 온·오프라인 판매·서비스 채널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기반해 대동모빌리티는 전기 스쿠터 GS100에 대한 판매·정비 서비스를 온어스의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오프라인 네트워크와 이륜차 종합 관리 플랫폼 온어스 라이더를 통해 제공한다. 특히 온어스 라이더 앱 내 입점한 전국 1000개의 제휴 정비업체와 예약 기능인 앱 결제, 표준정비 수가 기반 정비 이력 관리 기능 등을 활용해 고객들이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권기재 대동모빌리티 경영총괄 부사장은 "이번 계약은 국내 전기 이륜차 시장의 성장 발전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