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여명 예비 창업자 및 창업기업 교육·네트워크 강화
|
전북대 창업지원단(창업중심대학,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을 비롯해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예비창업패키지), 한국탄소산업진흥원(창업도약패키지), 원광대 창업지원단(재도전성공패키지) 등 도내 창업지원 유관기관이 함께 주관한 이번 행사는 140여명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기업가의 사업화 성공률 확대를 위해 지역 내 협업 프로세스를 구축해 운영했다.
전북대 손정민 창업지원단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제로투원파트너스 최보라 부대표의 스타트업 가치투자 전략 특강을 비롯해 ㈜벤처필드 정지호 이사의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각 기관별 Meet-up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선정된 창업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멘토링이 운영됐고, 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행사도 진행됐다.
특히 전북대 창업지원단은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사업에 선정된 13개 창업기업과 실험실 우수기술을 기반으로 한 권역 내·외 10개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오리엔테이션 등을 운영했다. 창업지원단은 2024년 창업중심대학에 선발된 전체 95개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6월 중 성장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인 'Nice to Sacle-up'프로그램을 통해 마케팅, 글로벌, 투자 분야의 역량강화를 후속 지원할 예정이다.
손정민 전북대 창업지원단장은 "창업기업이 가지고 있는 어려움이 다양한 만큼 지역 내 창업 지원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적절한 해결방안 제시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우리 지원단에서는 권역 내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합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