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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최종현 대표의원, 경기해양안전체험관 주요 현안사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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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김주홍 기자

승인 : 2024. 08. 01. 13:24

정윤경 부의장, 최종현 더민주 대표의원
경기도의회 정윤경 제1부의장(왼쪽줄 첫번째)과 최종현 대표의원(왼쪽줄 두번째)이 대표의원실에서 관계자들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 현황을 논의하고 있다./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는 정윤경 제1부의장과 최종현 대표의원이 대표의원실에서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정 부의장은 "해양 사고는 한 번으로도 많은 인명을 잃을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사고"라며 "더 많은 도민이 해양 안전사고 예방과 긴급재난 시 대응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 대표의원은 "세월호 참사 이후 생존수영 등 해양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생존 방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졌다"며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안전체험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조완열 경기해양안전체험관장은 "경기도는 전국에서 최초로 해양안전체험관을 운영해 해양 사고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선박사고뿐 아니라 해양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김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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