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4일까지 프로세스 이태원서 열려
더 프레임 활용 아트 월 조성해 현대미술 소개
 | 삼성 더 프레임 바자전 협업 진행 (7) | 0 | | 삼성전자 모들이 작가 인터뷰와 작품 제작과정을 담은 영상이 담긴 네오 QLED 8K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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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하퍼스 바자와 함께 바자전(展): 언더/스탠드 위드 삼성 더 프레임(UNDER/STAND with 삼성 The Frame)> 전시를 다음달 14일까지 프로세스 이태원에서 진행한다.
23일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새로운 방식의 예술적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접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전시장에는 더 프레임으로 이루어진 10M(미터)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조성해 현대미술 아티스트 '마뉴엘 솔라노', '이형구', '이정', '허수연' 등의 대표 작품들을 소개한다.
 | 삼성 더 프레임 바자전 협업 진행 (6) | 0 | | 삼성전자 모델이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 아트 스토어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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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레임은 매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빛 반사를 최소화해줘 보다 선명한 화질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관람객들이 더 프레임의 '아트 스토어'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했다.
전시 기간 동안 '더 프레임 아트 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한정판 협업 굿즈를 증정한다.
한편 이번 전시에서 삼성 네오 QLED 8K를 활용한 작가 인터뷰와 영상 작품 전시도 진행된다.
 | 삼성 더 프레임 바자전 협업 진행 (4) | 0 | | 삼성전자 모델이 라이프스타일 TV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한 10M 길이의 대형 아트 월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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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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