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음악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복지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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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과 돌봄, 함께하는 행복 동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구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최·주관한다. 동구 내 사회보장 관련 시설과 단체, 공공기관 등 80여 개 기관 종사자와 주민 등 약 4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장애극복상 시상 △복지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총 57개의 체험·학습·나눔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클래식, 재즈콰르텟, 전자현악 공연이 어우러진 '가을 음악회'를 비롯해 지역 청소년 공연단체인 '청소년 아름드리공연단'의 연극, 댄스, 밴드 무대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헌신해 오신 분들과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협력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 동구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