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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옹벽 무너져…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공사 현장서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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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6. 01. 19. 18:17

아파트 건설현장
수도권의 한 건설현장. 사진은 기사와 무관./연합뉴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공사 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져 작업자 1명이 숨졌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H건설사가 시공을 맡은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제1공구 건설공사 현장에서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지하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차수공사 작업을 진행하던 중 무너진 콘크리트 덩어리에 의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 당국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옹벽에 대한 사전 안전진단 검토가 이뤄졌는지 여부 등을 살필 예정이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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