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드림파크·지역활력타운 추진 상황 점검
영농 지원·봄철 산불 예방 대응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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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청도군의회에 따르면 군의회는 전날 의장실에서 의원 정례간담회를 열고 군정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군의원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인구 감소 대응과 청년 정착 기반 마련,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정책 과제의 필요성이 논의됐다.
특히 청도 자연드림파크 조성사업과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 분야 지원 정책과 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의회는 건조한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예방 활동과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관련 부서의 대응 준비를 강화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