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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 제34대 울릉로타리클럽 회장 취임…“지속적인 영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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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최성만 기자

승인 : 2026. 06. 2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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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손길을 기다리는 어려운 이웃 위해 작은 일부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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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울릉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울릉로타리클럽 제34대 회장 취임식에서 신임 정진 회장(오른쪽)이 꽃다발을 받고 있다. /최성만 기자
국제로타리 3630지구 울릉로타리클럽 제34대 정진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26일 울릉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민시홍 3630지구 5지역 대표, 대구동성로타리클럽, 북포항로타리, 포항해오름로타리, 포항강호로타리, 포항동해로타리, 남한권 울릉군수, 정윤태 경북도의원 당선인, 장재태 울릉군의원 당선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신임 정 회장은"지속적인 영향력을 이란 올해 테마 실천을 울릉로타리클럽 회원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항상 세상을 향하여 끈임 없이 도전하고 노력하여, 봉사의 손길을 기다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 실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회장은 2019년 입회해 총무, 재무, 부회장을 역임하며 선후배 가교 역할은 물론이고, 추진력과 책임감이 강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역에서 34년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울릉로타리클럽은 60 여명의 회원들이 장학사업,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랑의 쌀 기탁, 울릉도 국제마라톤 등의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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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 울릉로타리클럽 신임 회장(앞줄 가운데)이 지난 26일 울릉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4대 회장 취임식에서 클럽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성만 기자
최성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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