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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역대 총학생회장단 33인, 국민 문재인후보 지지선언

부산지역 역대 총학생회장단 33인, 국민 문재인후보 지지선언

기사승인 2012. 12. 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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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2시 문재인후보 부산 공동선대위 사무실에서 부산지역 2000년대 이후 역대 총학생회장단 33인은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는 국민후보 문재인 지지선언식'을 갖고 있다 /사진= 문재인후보 부산 공동선거대책위원회
부산/아시아투데이 김옥빈 기자 = 부산지역 2000년대 이후 역대 총학생회장단 33인은 9일 오후 2시 문재인후보 부산 공동선대위 사무실에서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는 국민후보 문재인 지지선언식'을 갖고 향후 새정치와 정권교체를 염원하는 대학생과 젊은층을 대상으로 문재인후보 지지확산 캠페인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윤일성 영산대학교 전총학생회장(2007년도)은 선언문 낭독을 통해 "대학을 졸업해도 일자리가 없어 부산을 떠나야 하고 후배들은 늘어가는 등록금 부담으로 고통받고 있다. 심지어 배움의 기회를 스스로 포기하기도 한다."며 "더욱 안타까운 것은 지금 당장의 어려움보다 희망이 없다고 느껴지는 것"이라며 청년 학생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토로했다.

이러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참석자들은 한 목소리로 “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얻는 것이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 우리 젊은 유권자들도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고 필요한 것은 적극적으로 요구할 때”라고 밝히고 “대한민국과 부산을 사람이 먼저인 세상, 그리고 평등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할 유일한 후보가 바로 문재인 후보라며 국민후보 문재인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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