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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예비신부는 박은영보다 예쁜 12살 연하…미국서 박사 과정 중”

신현준 “예비신부는 박은영보다 예쁜 12살 연하…미국서 박사 과정 중”

기사승인 2013. 03. 1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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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예비신부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배우 신현준의 예비 신부 언급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MC 신현준은 오는 5월 26일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신현준은 예비 아내에 관한 '연예가 중계' 출연진의 질문에는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아직 음악 공부를 하고 있다. '연예가 중계'를 함께 진행하는 박은영 아나운서보다 더 예쁘다"고 답했다.

첫 키스에 대해 신현준은 "예비 신부가 주로 미국에 있어 화상 전화를 하는데 전화에 대고 뽀뽀했었다. 예비 아내가 한국에 들어왔을 때 자연스럽게 실제로 첫 키스를 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결혼 생활에 대한 질문에 신현준은 "신혼집은 마련해놨는데 예비 신부가 박사 과정 중이라 미국에 다시 돌아가야 해서 걱정이다. 결혼하면 내 코를 닮지 않은 딸을 낳고 싶은데 신부가 넷은 낳아야 한다고 말했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녀 계획도 공개했다.

끝으로 신현준은 쑥스러워하며 "우주최강, 내 앞에 나타나줘서 고맙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고 싶다. 잘하겠다. 고맙다"라고 예비 신부에게 영상 메시지를 보내 출연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신현준은 12세 연하의 재미교포와 오는 5월 26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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