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비서가 된 재벌 상속녀’, 신선한 반전 설정으로 관객 사로잡는다
영화 '비서가 된 재벌 상속녀'(공동연출 김우선·현우성)가 기존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의 공식을 뒤집는 신선한 설정으로 영화 팬들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재벌 상속녀가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비서로 취업하고, 부도 위기에 몰린 청년 CEO와 함께 위기를 헤쳐 나간다는 독특한 스토리는 웃음과 설렘,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선사하며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 최대 바이오그룹 상속녀, 가방 하나 들고 세상 속으로영화는 세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