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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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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주행거리 1007.7㎞ 'BMW iX3'…프리미엄 EV 시장 판 '흔든다'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이 올해 전기차(EV)와 소프트웨어에 방점을 둔 경영에 나선다.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함께 테슬라·BYD 등 경쟁사의 공격적인 가격인하 정책으로 촉발된 EV 원가경쟁력 확보 경쟁 심화가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전기차 수요 둔화 시기를 경쟁력을 더 탄탄히 다질 기회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장 사장은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 본사에서 열린 제56기 주주총회에서 "기본 경쟁력..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안덕근 장관 주재로 해외자원개발 관련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민관협력 해외자원개발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SK E&S·LX인터내셔널·고려아연·LS MnM·에코프로 머티리얼즈·포스코인터내셔널·GS에너지·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한국광해광업공단·한국수력원자력등이 참석했다.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의 확산과 전세계 자원무기화 추세 등 에너지공급..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1일 서울 용산구 소재 이마트 용산역점을 방문해 과일 등 신선식품에 대한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한 대형마트의 노력을 당부했다. 이달 18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 민생경제 점검회의에서 정부는 농산물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납품단가·할인지원을 전폭 시행하고 수입과일 공급도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산업부는 안 장관의 이마트 방문을 시작으로 현장점검을 해 나갈 예정이다..
◇ 국장급 전보 △ 산업정책관 강감찬 △ 자원산업정책국장 윤창현 △ 통상정책국장 장성길 △ 신통상전략지원관 심진수 △ 자유무역협정교섭관 유법민 △ 무역위원회 무역조사실장 정석진 △ 적합성정책국장 박재영
현대차·기아는 성균관대와 함께 고도화된 자율주행차에 쓰일 초고해상도 4D 이미지 레이다 센서를 개발하기 위해 '초고해상도 레이다 개발 공동연구실'을 경기도 수원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 설립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동연구실은 개발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자율주행 시장에서 필수적인 초고해상도 레이다 구현 핵심 요소기술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양산 차량에 탑재된 3D 레이다 센서는 악천후 환경에서도..
현대자동차가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과 함께 이날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만날 수 있는 캐스퍼 협업 음료 '소울트로닉 에이드'를 출시하고 다양한 '캐스퍼 출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소울트로닉 에이드는 캐스퍼의 악동 같은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짙은 오랜지색에 펄감을 강조해 언제 어디서든 캐스퍼가 주목받을 수 있도록 디자인한 외장컬러 '소울트로닉 오렌지 펄'에서 따온 이름이다. 해당 기간 동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착한 가격'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소형 SUV(스포츠유티틸리차량)를 뛰어넘는 준중형급 차체와 함께 세단과 SUV의 장점을 모두 갖춘 크로스오버를 단돈 2000만원 초반의 가격부터 누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20일 쉐보레에 따르면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엔트리 모델임에도 유려한 프리미엄 디자인을 적용해 차량 가격을 더욱 합리적으로 느끼게 만든다. 넓은 휠베이스·근육질의 바디라인·늘씬함이 돋보이는..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판매 증가세가 뜨겁다. 국내에서 4개월 연속 1만대 이상 팔리고 있을 뿐 아니라 미국에서는 16개월 연속 전년보다 판매가 늘고 있다. 또한 권장소비자가격(MSRP)에도 경쟁 모델인 렉서스보다 높은 프리미엄이 붙어있다. 20일 현대차에 따르면 제네시스의 국내 판매량은 지난해 11월 1만889대를 시작으로 12월 1만694대·올해 1월 1만1349대·지난달 1만 582대로 4개월..
김현철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이 20일 KTR 과천 본원에서 이슬람 국가 수출에 필수적인 할랄인증 획득을 돕기 위해 김동억 KMF(재단법인 한국이슬람교) 이사장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할랄(HALAL)은 이슬람 율법(Shariah)에 따라 허용된 것을 의미하며 할랄인증은 이슬람 국가의 정부 또는 민간기관에서 제품이 이슬람 율법에 어긋나지 않은 제품임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화장품..
이노션은 인도의 권위있는 미디어사들이 주최하는 어워즈에서 잇단 수상을 기록, 현지 유수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노션 인도법인은 최근 차별화된 '고객경험 솔루션'을 제시한 마케팅 캠페인들로 인도 현지 주요 어워즈에서 연달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최근 인도 최대 마케팅·광고 전문 미디어사 e4m(exchange4media)이 주최한 에서 현대차 아이오닉5 캠페인으로..
현대로템은 20일 대만 타이페이·가오슝에서 개최되는 '2024 스마트 시티 서밋 &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현대로템은 도시철도 사업 경쟁력과 함께 모빌리티·인프라를 아우르는 미래 수소 에너지 기술력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각 도시별로 주제와 기간을 나눠서 개최되는 것이 특징이다. 19~22일 열리는 타이페이 행사는 교통·물류·도시 등이 주제이며 가오슝 행사에서는 21~23일 스마트 교통·탄소중립 등의 주제..
폭스바겐그룹코리아·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포르쉐코리아 등 10개 자동차 제작·수입사가 자동차 안전기준을 위반해 과징금 102억6000만원을 부과받았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6월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해 시정조치한 10개 제작·수입사에 대해 대상 자동차의 매출액·시정률·과징금 상한액 등 자동차관리법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과징금을 산정했다. 20일 국토부에 따르면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안전기준 부적합 관련 과징금은 총..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1∼2월 누계 기준 자동차 수출액이 114억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7.5%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수출단가는 증가 추세로써 작년 초(2만3000불) 대비 0.1만불 증가한 2만4000불로 집계되었다. 지난달 자동차 수출 금액은 설 연휴에 따른 수출 선적일 감소·미래차 전환을 위한 생산시설 정비 등으로 전년 대비 7.8% 감소한 52억 달러를 기록했다. 자동차 수출 물량은 전년 동월 대..
미래 모빌리티 선도기업 현대트랜시스가 세계 3대 디자인 대회로 꼽히는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본상 2개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트랜시스는 프로페셔널 콘셉트 부문에서 도심형 에어 모빌리티(UAM) 캐빈 콘셉트 ·미래 모빌리티 콘셉트 시트로 본상 2관왕을 달성하며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도심형 에어 모빌리티 캐빈 콘셉트는 현대트랜시스가 국내 자..
르노코리아자동차는 18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와 부산공장의 미래차 생산 설비 투자 계획을 골자로 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은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사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르노코리아는 향후 3년간 부산공장에 하이브리드·전기차 등 미래차 생산을 위한 설비교체 비용으로 1180억 원을 투자하고 신규 인력 200명을 고용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부산시는 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