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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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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오는 4일 부산항 우암부두(17만5931㎡)와 광양항 중마부두 등(28만7883㎡)을 해양산업클러스터로 지정한다고 3일 밝혔다. 해양산업클러스터는 유휴화된 항만시설에 첨단 해양신산업을 집적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부산항만공사 및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올해 중 대상지 개발에 대한 기본·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2019년까지 기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대상지역에 기반시설 설치..
농림축산식품부가 2022년 종자수출 2억달러, 세계 13위권 수출국 청사진을 제시했다. 농식품부는 3일 향후 5년간 정부의 종자산업 육성 및 지원 추진 방향을 담은 ‘제2차 종자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2차 종합계획은 ‘종자산업 체질개선 및 수출산업화’를 정책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위한 4대 추진전략 및 13대 세부 실천과제를 담고 있다. 특히 2022년 종자수출 목표 2억 달러 달성을..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자연재해에 대응한 농가 경영안정 강화를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보험료율 상한선을 설정해 시·군간 보험요율의 과도한 격차를 완화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올해 가입률이 높고 도입 후 5년 이상 경과한 사과·배·벼에 대해 상한선을 설정해 시·군간 보험료율 격차를 완화한다. 농식품부는 올해 말 상한선 도입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내년 이후 상한선 설정 품목 및..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올해 농업의 대변신 원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영록 장관은 3일 세종청사 기자실을 찾아 “농정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한걸음 더 나아가 농업의 변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은 “농업계는 변화와 변신이 이뤄지고 있고, 이를 기폭제로 삼아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 농업의 변신과 변화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장관은 “..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은 소득주도 성장을 구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연 부총리는 2일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를 방문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접수 상황을 점검했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영세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사업주에게 근로자 1명당 월 13만원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협중앙회는 2일 서울 중구 본사 대강당에서 무술년 새해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병원 회장과 직원들은 정장이 아닌 캐주얼 복장으로 떡을 나눠 먹으며 올해 농협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시무식에 참석한 직원들은 새해 다짐과 희망사항을 적은 희망 엽서를 희망 나무에 매달며 한 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김병원 회장은 “권위적인 조직, 일방통행 등 잘못된 관습 타파에 앞장서고 임직원과..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이 공적자금 조기 상환 후 매년 연간 3000억원 규모 예산을 어민과 수산업에 투입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임권 회장은 2일 수협중앙회 본부 청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은행을 분리하는 사업구조개편 1주년을 맞아 수협은 전체 수익규모가 4000억원을 돌파하는 기념비적 실적을 달성했다”면서 “수익성을 더욱 제고하여 공적자금을 조기상환하고 매년 3000억원을 어민과 수산업을 위해 쓰겠다”고 강조했..
해양수산부는 2일 ‘스타 크루즈 선사’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올해 상반기 5만톤급 크루즈 ‘Aquarius’호를 기륭-여수 항로에 투입하는 것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타 크루주 선사는 홍콩, 대만 등을 모항으로 1993년부터 운영해온 아시아 대표 크루즈선사다. 현재 5·7만 톤급 크루즈 4척을 운항하고 있으며, 2020년 투입을 목표로 승객 5000명 탑승 가능한 20만톤급 크루즈 2..
◇실장급 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획단장 이승철
◇과장급 국제조세제도과장 김정홍 기업환경과장 이승한
해상물류수송 및 항만기능 마비 등 수출입화물 수송 장애상황 발생에 대비 국가 차원의 대응체계가 마련됐다. 해양수산부는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비상사태 등에 대비하기 위한 해운 및 항만 기능 유지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제정안을 이번 주 국회 제출 예정이다. 제정안은 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수출입화물의 안정적 운송체계 구축’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시·사변 또는 이에..
공정거래위원회는 ‘2017년 올해의 공정인’으로 배현정 사무관과 박정현 사무관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동통신 표준필수특허 라이선스 시장과 모뎀칩셋 시장에서 시장지배력 지위를 남용한 퀄컴을 공정위가 적발·제재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공정위는 퀄컴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조300억원 과징금을 부과했다. 배현정 사무관과 박정현 사무관은 “경제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ICT 산..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기재부 직원들에게 제시한 신년화두는 ‘진정성·겸손·성과’이다. 김동연 부총리는 2일 ‘2018년 기재부 가족 새해인사’에서 “새해에는 더 많은 할 일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면서 “경제·사회여건이 녹록치 않고, 우리가 만든 예산과 정책 그리고 우리 실력으로 이제는 ‘온전히’ 성과를 내야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우리 모두 마음을 모아 새 출발을 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2일 김영춘 장관이 국토의 동·서·남쪽 끝단과 남극, 태평양 등 해외 험지에서 근무하는 해양수산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새해 인사를 전하고 노고를 치하했다고 밝혔다. 김영춘 장관은 태평양에서 조업 중인 현대상선 소속 원양상선 현대그레이스호 이성헌 선장과 통화에서 “한국 해운산업의 중심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를 늘 기억하고 있다”면서 “무사히 운항을 마치고 건강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기 바..
◇ 부소장 이동곤 ◇ 본부장 산업원천연구본부장 안해성 공공기술연구본부장 박상현 미래선도연구본부장 김현주 ◇부장·센터장·실장 해양장비연구부장 김승근 수중로봇연구부장 직무대리 최진우 융합기술연구센터장 강희진 해양방위연구센터장 박철수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장 정정열 국제협력실장 강성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