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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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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여파에 따른 대중국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농식품 수출이 2년 연속 5%이상 증가세를 이어갔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신남방정책 핵심 아세안이 주요 수출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7년 농식품 수출이 전년대비 5.6% 증가한 68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라면 등 가공식품 수출액은 57억3300만달러로 전년대비 7% 증가해 수출을 주도했다. 특히 라면은 태국·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에서..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방역당국이 일시이동중지에 이어 계란 반출 제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지난 3일 경기도 포천군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신고된 AI 의심 닭이 H5N6형으로 확인돼 상황이 위중하다는 판단에서다.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4일 “이번 AI 발생이 강원도 인접 지역,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지역적·시기적으로 AI 상황과 대응이..
◇고위공무원 국립축산과학원장 양창범 ◇도원국장 충청북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홍성택
한국마사회가 차기 회장 내정자를 정해놓고도 임명이 늦춰지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마사회에 따르면 공모 절차를 마무리하고 지난해 12월 1일 기획재정부 공공운영기관위원회(공운위)에 김낙순 전 의원 포함 3명을 차기 회장 후보군을 통보한 상태다. 그 뒤 1개월이 지났지만 공운위에서는 마사회 회장 선임 관련 안건을 상정조차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마사회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몇 차례 공운위가 열렸지..
전남 지역 육용오리 농가를 넘어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경기 포천 산란계 농가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경기 포천군 소재 19만7000마리 산란계 사육농가에서 AI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폐사축 간이키트 3건에 대한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타났으며, 현재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의심 농가 방역대 500m 이내 2개 농가에서 31만3..
농협중앙회는 3일 김병원 회장이 새해를 맞아 서울 용산구 농업인행복콜센터와 고객행복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김병원 회장은 고객행복센터 업무를 보고 받은 후 직원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목도리를 선물했다. 국내 최초로 고객의 목소리를 실시간 문자로 변환하고 분석하여 고객 문의에 최적화된 답변을 적시에 제공하는 금융봇 기반의 콜센터AI 빅데이터(아르미AI) 시스템을 직접 시연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경기 포천군 소재 19만7000마리 산란계 사육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폐사축 간이키트 3건에 대한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타났고, 현재 정밀검사 중이다. 의심 농가 방역대 500m 이내 2개 농가에서 31만3000마리 사육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해당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현지 가축방역관이 출동해 해당 농가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적 살처분, 이..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일 전남 나주 소재 도축장 조류인플루엔자(AI) 검사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확인된 전남 고흥군 소재 약 8300마리 육용오리 사육농장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최종 정밀검사 결과, 3일 고병원성 AI(H5N6형) 바이러스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고병원성으로 확진 이전 의심 오리 확인 즉시 선제적인 조치로 해당 도축장을 폐쇄했다. 도축장 내 해당 발생농가와 함께 3개 농가 도축된..
◇국장급 전보 유통소비정책관 김정욱 ◇과장직위 승진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 특수검역과장 우만수
해양수산부는 오는 4일 부산항 우암부두(17만5931㎡)와 광양항 중마부두 등(28만7883㎡)을 해양산업클러스터로 지정한다고 3일 밝혔다. 해양산업클러스터는 유휴화된 항만시설에 첨단 해양신산업을 집적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부산항만공사 및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올해 중 대상지 개발에 대한 기본·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2019년까지 기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대상지역에 기반시설 설치..
농림축산식품부가 2022년 종자수출 2억달러, 세계 13위권 수출국 청사진을 제시했다. 농식품부는 3일 향후 5년간 정부의 종자산업 육성 및 지원 추진 방향을 담은 ‘제2차 종자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2차 종합계획은 ‘종자산업 체질개선 및 수출산업화’를 정책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위한 4대 추진전략 및 13대 세부 실천과제를 담고 있다. 특히 2022년 종자수출 목표 2억 달러 달성을..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자연재해에 대응한 농가 경영안정 강화를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보험료율 상한선을 설정해 시·군간 보험요율의 과도한 격차를 완화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올해 가입률이 높고 도입 후 5년 이상 경과한 사과·배·벼에 대해 상한선을 설정해 시·군간 보험료율 격차를 완화한다. 농식품부는 올해 말 상한선 도입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내년 이후 상한선 설정 품목 및..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올해 농업의 대변신 원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영록 장관은 3일 세종청사 기자실을 찾아 “농정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한걸음 더 나아가 농업의 변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은 “농업계는 변화와 변신이 이뤄지고 있고, 이를 기폭제로 삼아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 농업의 변신과 변화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장관은 “..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은 소득주도 성장을 구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연 부총리는 2일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를 방문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접수 상황을 점검했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영세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사업주에게 근로자 1명당 월 13만원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협중앙회는 2일 서울 중구 본사 대강당에서 무술년 새해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병원 회장과 직원들은 정장이 아닌 캐주얼 복장으로 떡을 나눠 먹으며 올해 농협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시무식에 참석한 직원들은 새해 다짐과 희망사항을 적은 희망 엽서를 희망 나무에 매달며 한 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김병원 회장은 “권위적인 조직, 일방통행 등 잘못된 관습 타파에 앞장서고 임직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