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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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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김재수 장관이 ‘AI 관계부처 차관 및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매일 개최해 AI 방역상황을 일일 점검한다고 밝혔다. 회의는 매일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방역 현장의 어려움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제시할 계획이다. 김재수 장관은 “철새의 예찰 및 인력 동원 등과 관련해 관계부처의 협력을 강화하고, 검사결과를 지자체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면서 후속조치를 체계적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
해양수산부는 지난 14일 스리랑카 수산 및 수자원부와 ‘다목적 어항 개발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해수부는 본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스리랑카 다목적 어항 기본계획 검토 용역’을 내년 1월에 착수해 같은 해 12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스리랑카에서는 용역에서 검토된 다목적 어항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다목적 어항 개발을 위해 한국 정부에 대외협력기금(EDCF)을 신청할 계획을 가지고..
해양수산부는 오는 16일 KTX 오송역 중회의실에서 선사, 업계 종사자, 도선사 등 해사안전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선박통항로 안전성평가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해수부는 2014년 1월 부두시설과 충돌하여 약 900㎘의 기름유출 피해가 발생했던 광양항 우이산호 사고와 같은 유조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15년부터 3년에 걸쳐 ‘선박통항로 안전성평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15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해사포럼, 참선원 프로젝트 워크숍, 해운산업 지원 정책금융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와 관련 김영석 장관은 ‘해운산업 지원 정책금융 간담회’에서 “과거 계획조선 시기부터 해양금융종합센터에 이르기까지 정책금융기관들은 해운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면서 “최근 해운산업이 어려움에 처해 있어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이 안정적으로 작동되도록 정책금융기관..
농협중앙회는 15일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과 수입축산물 증가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축산농가를 위해 ‘으랏차차!! 한국축산 힘내요!!’ SNS 이벤트를 1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축산물 소비위축 등으로 축산업계에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국내산 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AI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와 관련업계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기획재정부는 14일 오전 7시30분(한국시간)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제이콥 루(Jacob Joseph Lew) 미국 재무장관과 통화했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유 부총리가 통화에서 한국정부의 안정적 국정운영 상황을 적극 설명하고, 양국간 밀접한 경제·금융협력 관계를 재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유일호 부총리는 “최근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한국의 모든 국가시스템은 종전과 다름없이 안정적으로 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노동조합은 오는 23일 농축산물 구입 및 연말연시 물품전달식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노조는 농축산물 200만원 상당을 구매하고 대상자들에게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노조 관계자는 “가축질병 근절과 안전한 축산식품 제공을 추구하고 있는 가축위생방역본부 노조를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는 14일 김병원 회장이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방지와 종식을 위해 농협계열사의 전사적 협력을 지시하고 방역현장 긴급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광역방제지역을 방문한 김병원 회장은 농약 살포용 무인헬기 및 광역살포기의 AI 방역 투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일선 방역요원들을 격려했다. 김병원 회장은 “농협은 AI 발생지역 22개 축협의 피해지원을 위해 재해자금 200억원을..
농림축산식품부는 ‘2016년 대한민국 명품쌀’ 선정 평가에서 ‘대숲맑은 담양쌀’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쌀의 품질 관리와 상품 차별화를 통한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소비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지난 2003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매출액 순위, GAP 인증시설에서 도정된 단일품종 브랜드 제품 등을 기준으로 추천받은 30개 쌀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6~11월까지 한국식품..
(가칭)동물복지팀 신설 등 반려동물 보호 및 산업 육성 로드맵이 윤곽을 드러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4일 ‘반려동물 보호 및 관련산업 육성 세부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농식품부는 동물 관련 영업 정의 변경으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미 신고(등록) 영업 처벌기준도 현행 100만원 이하 벌금에서 500만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했다. 생산업을 ‘허가제’로 전환하고 시설·인력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명 전 의심을 받아 온 농장이 계란 280만개 가까이 시장에 출하한 것으로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다. 14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세종 지역 농장에서 AI 의심신고 이전에 고병원성 AI를 사전에 인지하고도 의도적으로 닭과 계란을 출하했다는 의문이 제기돼 해당 농장에 대해 이미 4차례 역학조사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해당 농장은 산란계 80만 마리를 사육했으며, 지난달..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타금지법) 시행 이후 수요 감소로 화훼시장이 휘청거리고 있는 가운데 매주 목요일 이뤄져온 난(蘭) 경매도 잠정 중단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4일 현재 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난 경매를 실시하고 있지만 15일부터는 목요일 경매를 잠정 중단하고 주 1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난 경매 중단은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지난해와 비교해 목요일 난 출하물량과..
◇ 상임이사 부사장겸기획이사 이유성 식품수출이사 백진석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내년 예산을 새해 첫날부터 바로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어려운 경기여건 등을 감안해서 일자리·민생과 관련된 재정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면서 “올해 재정 집행목표(96.6%)를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노력해서 예산 이월·불용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 부총리는 “내년도 예산이..
농촌진흥청이 실시간 병해충 정보공유와 신속한 부처협업 방재로 농업재난의 선제적 대응을 이끌고 있어 정부3.0 모범 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13일 농진청에 따르면 기후변화, 교역량 증가 등으로 인한 돌발 병해충 발생 증가로 농산물 수급 차질, 농가 불안 등 심각한 문제가 야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병해충 방제업무를 관할구역에 따라 농진청·산림청·환경부·문화재청·국방부 등 8개 부처가 개별 실시하고 있어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