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신고 113건…살처분 2600만 마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신고가 100건을 돌파한 가운데 살처분 가금류도 2500만 마리를 넘어섰다. 2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4일 기준 AI 신고는 113건으로, 이중 100건은 확진됐고 13건은 검사 중이다. 260농가가 양성으로 판정됐고, 42농가는 검사를 받고 있다.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부산 8개 시·도의 32개 시·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AI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