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올해 굴 수출액 1억1500만 달러 달성 박차
해양수산부가 정부의 핵심개혁과제인 ‘수산업의 미래산업화’ 추진상황 현장점검에 나섰다. 해수부는 김영석 장관이 9일 굴 주산지인 경남 통영을 찾아 굴 양식, 가공업체 대표와 수산무역협회,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관계자 등 수출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굴 양식과 수출확대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 해수부는 수산물 수출확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첨단양식 본격화, 어촌관광 활성화, 수산업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