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대신 발품"…홈플러스, 수산물 품질 강화
홈플러스가 수산에도 '품질'을 더했다. 홈플러스는 우수한 품질의 원물을 확보하기 위해 수산 바이어들이 전국을 돌며 고객 대신 발품을 판 결과,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꼬막'이 대표적이다. 홈플러스의 김수완 수산팀 바이어가 '새꼬막' 물량을 수급하기 위해 3주간 직접 장흥, 여수, 순천지역을 돌며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 지난해보다 물량을 50% 늘렸다. 여기에 채취 후 선도가 빨리 떨어지는 조개류..